거대하지 못해도 진솔한 이야기가 변화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.

다수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이야기라도, 의미가 있다면 잘 전하겠습니다.

현장을 찾아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, 이야기로 잘 기록하겠습니다.

좋은 신문 만들어보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텍스트가 외면 받는 시대라지만, 텍스트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.
텍스트는 깊고 빠르게 퍼져나가는 힘을 가졌습니다.
부족하지만, 잘 써보겠습니다.